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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창조경제센터 창업지원 로컬 크리에이터 육성

영암 3호점 여관 리모델링

영암형 로컬 크리에이터 현판식.

[헤럴드경제(여수)=박대성 기자]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 강정범)와 영암군이 ‘영암형 로컬크리에이터’ 제1기 3호점인 ‘티켓투더문’ 현판 수여식을 가졌다.

티켓투더문은 영암군 옛 제일장 숙소 리모델링을 통해 과거의 요소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뉴트로 공간인 ‘영암형 감성 스테이’로 새롭게 단장했다.

영암형 로컬크리에이터는 지역과의 협업을 통해 지역 방문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한 공동 마케팅, 헙업 상품 개발 등 새로운 콘텐츠를 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