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포항)=김병진 기자]‘2025 포항국제불빛축제’ 잔여 행사가 우천으로 전면 취소됐다.
21일 포항시에 따르면 시는 우천으로 국제불빛축제를 전면 취소됨에 따라 이날 밤 9시에 열릴 예정인 이번 축제의 메인 프로그램인 ‘국제불꽃쇼’가 열리지 않는다.
포항시 관계자는 “안타깝지만 이날 오후 4시 30분 호우주의보 발효로 인해 잔여행사가 모두 취소 됐다”고 말했다.
21일 포항시에 따르면 시는 우천으로 국제불빛축제를 전면 취소됨에 따라 이날 밤 9시에 열릴 예정인 이번 축제의 메인 프로그램인 ‘국제불꽃쇼’가 열리지 않는다.
포항시 관계자는 “안타깝지만 이날 오후 4시 30분 호우주의보 발효로 인해 잔여행사가 모두 취소 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