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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百, 인기 게임 ‘승리의 여신: 니케’ 팝업…내달 3일까지

[신세계백화점 제공]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신세계백화점은 내달 3일까지 강남점에서 모바일 게임 대표작 ‘승리의 여신: 니케’ 팝업스토어를 전개한다고 밝혔다.

‘승리의 여신: 니케’는 2022년 11월 출시된 3인칭 슈팅 액션 롤플레잉 게임이다. 팝업스토어는 게임 속 지휘관이 되어 게임 장면을 체험하는 콘텐츠를 중심으로 기획했다.

포토존에서는 게임 속 캐릭터와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오는 28~29일에는 게임 캐릭터의 코스프레를 한 코스어와 사진을 남길 수 있는 포토 타임을 마련한다. 굿즈 구매 고객 모두에게 게임 머니 ‘쥬얼’부터 신세계 강남점 스위트·델리 코너 할인 쿠폰 등을 경품으로 제공하는 룰렛이벤트도 운영한다.

굿즈 존에서는 팝업스토어에서 단독으로 선보이는 굿즈를 만나볼 수 있다. 대표 상품은 ‘레드 후드 LP 플레이어’, ‘레드 애쉬 OST 레코드’, ‘니케 그래픽 티셔츠’, ‘네온&아니스 맥주잔 세트’ 등이다.

굿즈를 사면 포토카드, 쥬얼 쿠폰, 포스터, 엽서 등 사은품을 제공한다. 당일 신세계 제휴카드로 5만원 이상 결제하거나 구매 후 신세계포인트를 적립한 고객에게는 신백리워드 5000R도 증정한다.

신세계백화점 아트기획담당 허제 상무는 “앞으로도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고 다양한 취향과 문화를 향유하는 곳으로 발전시킬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