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여종 이상 아라비카 커피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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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백화점 제공] |
[헤럴드경제=정석준 기자] 롯데백화점은 에비뉴엘 잠실점에 모로코 커피 브랜드 ‘바샤커피’의 국내 세 번째 매장을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롯데백화점은 지난 2023년 9월 바샤커피의 국내 프랜차이즈와 유통권을 확보했다. 지난해 8월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바샤커피 1호점에 이어 지난 4월 명동 본점에 2호점을 열었다.
3호점은 135㎡(약 40평) 규모다. 매장은 전 세계 35개국에서 수확한 200여종 이상의 100% 아라비카 커피를 선보인다.
매장에는 전문 커피 마스터가 상주해 개인별 취향에 맞는 커피를 선택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원두도 원하는 추출 방식에 맞춰 다양한 굵기로 분쇄해준다.
간편하게 커피를 즐길 수 있는 드립뱁 제품과 원두를 다양한 색깔의 케이스에 담은 ‘노마드 컬렉션’과 ‘오토그래프 컬렉션’ 등도 만나볼 수 있다.
롯데백화점 관계자는 “3호점은 프리미엄 선물 수요를 고려해 선물 전문 매장인 ‘커피 부티크’ 콘셉트로 매장을 구성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