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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럴드경제DB] |
[헤럴드경제=정윤희 기자] 23일 코스피가 미국의 이란 핵 시설 타격 등 ‘중동 리스크’가 격화하자 2990대로 후퇴했다.
이날 오전 9시2분 기준 코스피는 전장보다 29.29포인트(0.97%) 내린 2992.55다.
지수는 전장보다 29.64포인트(0.98%) 내린 2992.20에 장을 시작해 약세를 이어가고 있다.
앞서 코스피는 지난 20일 3년6개월 만에 3000선을 돌파해 3021.84로 거래를 마쳤으나,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불안이 거세지자 결국 하루 만에 3000선을 내줬다.
같은 시각 코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14.97포인트(1.89%) 내린 776.56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