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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 대전 본원.[IITP 제공] |
[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은 23일부터 27일까지 1주일을 ‘2025년 IITP 반부패·청렴주간’으로 지정하고, 구성원의 청렴·반부패 의식을 높이며 책임과 신뢰에 기반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올해 반부패·청렴주간은 전 직원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첫날에는 홍진배 IITP 원장이 전 직원 및 고객에게 청렴 서한문을 전달하여 IITP의 청렴 실천 의지를 천명하고, 청렴의 중요성을 강조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청렴도 제고를 위한 기관장의 의지를 볼 수 있는 ‘청렴서한문’과 ‘청렴TF’ ▷반부패·청렴 교육 ▷청렴공모전, 청렴서재 등 전 직원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했다.
IITP는 이번 청렴주간을 통해 청렴의 가치를 일상 속에서 실천하고, 구성원이 신뢰할 수 있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청렴을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핵심 가치로 삼아, 모든 구성원이 책임과 신뢰를 실천하는데 적극적으로 동참해 나갈 방침이다.
홍진배 원장은 “청렴은 과학기술이 지켜야 할 양심이며, IITP가 대한민국 ICT를 선도하기 위한 기본이자 기반이 되어야 한다”며 “이번 반부패·청렴주간을 통해 청렴의 가치가 우리 일상과 연구 문화에 더욱 깊이 뿌리내리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