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도시공사, 2027년 상반기 완공
[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청라IC 기존 서울방향 연결로의 상습 정체 해소를 위한 청라TG 진출 연결로 확장 공사가 내달 착공된다.
23일 인천도시공사(iH)에 따르면 청라TG 진출연결로 확장공사는 206억원을 들여 청라IC 기존 서울방향 연결로와 인접해 1차선을 확장하는 사업이다. 2027년 상반기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
iH는 2023년 9월 국토교통부·인천광역시·서구청·신공항하이웨이와 협의를 통해 청라IC 서울방향 진출연결로의 조기 개통에 협력하기로 상호 합의했다.
지난 2월 국토교통부로부터 청라IC 서울방향 진출연결로에 대한 도로구역 결정(변경) 승인 및 비관리청 공사시행허가를 받았다.
청라IC 기존 서울방향 연결로는 2013년 6월 개통 이후 청라국제도시 계획인구 9만명을 초과 12만명에 달하고 가정 1·2 공공주택지구 및 루원시티 도시개발 등으로 인한 약6만여명의 인구 유입과 교통량이 증가하면서 출퇴근 시간대 극심한 교통 정체로 민원이 끊이지 않았던 곳이다.
청라TG 진출연결로 확장공사 완료 시 기존 출·퇴근 시간대 교통량(1900대/시) 대비 절반 수준 이하인 교통량(830대/시)으로 교통 서비스 수준이 크게 개선돼 주민 생활환경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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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라TG 진출 연결로 확장 공사 예상 노선도 |
[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청라IC 기존 서울방향 연결로의 상습 정체 해소를 위한 청라TG 진출 연결로 확장 공사가 내달 착공된다.
23일 인천도시공사(iH)에 따르면 청라TG 진출연결로 확장공사는 206억원을 들여 청라IC 기존 서울방향 연결로와 인접해 1차선을 확장하는 사업이다. 2027년 상반기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
iH는 2023년 9월 국토교통부·인천광역시·서구청·신공항하이웨이와 협의를 통해 청라IC 서울방향 진출연결로의 조기 개통에 협력하기로 상호 합의했다.
지난 2월 국토교통부로부터 청라IC 서울방향 진출연결로에 대한 도로구역 결정(변경) 승인 및 비관리청 공사시행허가를 받았다.
청라IC 기존 서울방향 연결로는 2013년 6월 개통 이후 청라국제도시 계획인구 9만명을 초과 12만명에 달하고 가정 1·2 공공주택지구 및 루원시티 도시개발 등으로 인한 약6만여명의 인구 유입과 교통량이 증가하면서 출퇴근 시간대 극심한 교통 정체로 민원이 끊이지 않았던 곳이다.
청라TG 진출연결로 확장공사 완료 시 기존 출·퇴근 시간대 교통량(1900대/시) 대비 절반 수준 이하인 교통량(830대/시)으로 교통 서비스 수준이 크게 개선돼 주민 생활환경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