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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에 볼 만한 웹소설은?…카카오엔터 ‘초신작 프로젝트’ 라인업 공개

설이수 작가 신작 ‘남편이 회귀를 숨김 그래서 나도 숨김’
염비 작가 신작 ‘천마가 탑을 박살 냄’

[카카오엔터테인먼트]

[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카카오페이지 7월 ‘초신작 프로젝트’ 라인업을 공개했다. 최근 뮤지컬 제작 소식이 전해진 ‘세이렌: 악당과 계약 가족이 되었다’를 쓴 설이수 작가의 신작 ‘남편이 회귀를 숨김 그래서 나도 숨김’(이하 남숨나숨)과 흥행작 ‘2레벨로 회귀한 무신’을 쓴 염비 작가의 신작 ‘천마가 탑을 박살 냄’ 2편이다.

카카오페이지 ‘초신작 프로젝트’는 매달 엄선된 신작 웹소설 2편을 이용자 열람 이벤트와 함께 선보이는 프로젝트다. 흥행 작가의 복귀작이나 높은 완성도가 돋보이는 기대작을 선보이며 이용자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먼저 설이수 작가의 신작 로맨스 판타지 ‘남숨나숨’이 오는 30일 공식 론칭한다. 주인공의 목숨을 구하고자 수천 번의 회귀를 반복한 남편의 진심을 뒤늦게 알고, 이번에는 그를 구원하기 위해 자신의 시간을 되돌리는 쌍방 구원 로맨스 서사다.

설이수 작가의 전작 ‘세이렌’은 웹소설, 웹툰 모두 카카오페이지 밀리언 페이지를 달성하고, 뮤지컬로도 확장돼 내년 4월 개막을 앞두고 있는 조회수 2.2억회의 작품이다. 노블코믹스 되어 지난 15일 공개된 웹툰 ‘신데렐라는 이 멧밭쥐가 데려갑니다’ 역시 하루 만에 카카오페이지 웹툰 전 장르 조회수 1위를 기록하며 써 내는 작품마다 흥행을 기록하고 있다.

28일 공개되는 염비 작가의 신작 액션 판타지 ‘천마가 탑을 박살 냄’은 하루 아침에 근육질의 성인 남성으로 변한 주인공이 ‘천마지체’라는 능력과 함께 세계 최강의 플레이어로 각성해 탑을 정복하고 인류를 구원하는 이야기다. 액션 판타지에 무협 요소를 더한 세계관이 작품 전체에 독특한 매력을 형성한다. 속도감 있는 전개, 시원한 전투 묘사도 돋보인다.

염비 작가 역시 조회수 2억회 흥행작 ‘2레벨로 회귀한 무신’으로 이름을 알린 카카오페이지 액션판타지 대표 작가 중 한 명으로, 이번 신작도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카카오페이지는 7월 ‘초신작 프로젝트’ 작품 론칭 기념으로 이벤트를 실시한다. 초신작 선공개 이벤트를 통해 오는 29일까지 ‘남숨나숨’, 28일까지 ‘천마가 탑을 박살 냄’ 론칭 알림을 신청하면 최대 1000원의 캐시 뽑기권을 지급한다. 또 최대 3000원의 캐시 뽑기권을 제공하는 오픈런 이벤트가 7월 1일, 최대 5000원의 캐시 뽑기권을 지급하는 초신작 아카이빙 이벤트가 7월 한달 간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