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모아나 센터, 공연+특별 프로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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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와이 와이키키, 알라모아나센터, 수상택시 정박포트 일대 전경 |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하와이 최대의 야외 쇼핑센터이자 엔터테인먼트와 쇼핑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하는 알라모아나 센터가 오는 7월 4일 미국 독립기념일을 맞아 하루 종일 라이브 음악 공연과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참여 매장 및 레스토랑의 특가 프로모션으로 가득한 축제를 벌인다.
7월 4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센터 곳곳에서 하와이의 인기 뮤지션인 카페나(Kapena), 헨리 카포노(Henry Kapono), 빅 에브리 타임(Big Every Time), 세븐 선즈(Seven Suns) 등의 무대와 DJ 공연, 무료 게임 등의 이벤트가 열린다.
또한, 7월 1일부터 6일까지 알라모아나 센터 내 일부 매장에서 한정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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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와이 알라모아나 센터 |
알라모아나 센터의 총지배인 제임스 벨(Jaymes Bell)은 “7월 4일 독립기념일 행사는 알라모아나 센터에 있어 오랜 전통이자 뜻깊은 축제이다. 가족들이 함께 모이고, 지역 아티스트를 응원하며, 센터가 제공하는 다양한 즐길 거리를 만끽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밝혔다.
알라모아나 센터는 1959년 오픈이래 하와이의 거주민 및 전 세계 방문객들의 쇼핑 및 모임의 중심 장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블루밍데일스, 니만 마커스, 노드스트롬, 메이시스 백화점, 타겟이 들어서 있으며, 인터내셔널 및 럭셔리 브랜드, 하와이 로컬 브랜드, 특수 제품 브랜드 매장을 포함한 350여 개의 매장과 160여 개의 식당이 입점해 있다. 와이키키 해변 북서쪽 끝자락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