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동양생명 ‘미니 재해보험’ 출시

1000원대 보험료에 교통사고 보장
응급실진료·중상시 최대 100만원


동양생명은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교통재해·사고 위험에 대해 실질적으로 대비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보장보험인 ‘(무)수호천사mini교통재해보험’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상품은 보험 기간 중 발생한 교통재해를 직접적인 원인으로 ‘응급환자로 응급실에 내원해 진료받는 경우 내원 1회당 10만원 또는 ‘재해골절(치아파절 포함)’로 진단이 확정되면 사고 1회당 10만원을 보장한다. 또한, 교통사고를 직접적인 원인으로 3주 이상의 치료를 요하는 ‘교통사고 중상’ 상태가 됐을 경우 사고 1회당 100만원을 보장한다.

가입 가능 나이는 20세부터 70세까지이며, 보험기간은 1년 만기로 일시납 상품이다. 보험료는 전 연령 기준 1000원대부터 최대 4000원 수준이다. 저렴한 비용으로 부담은 낮추면서도 교통재해·사고를 보장받을 수 있도록 설계했다고 동양생명은 설명했다. 상품은 동양생명 전속 설계사 또는 온라인보험 공식 홈페이지인 ‘수호천사 온라인’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동양생명 관계자는 “단순한 보장구조와 합리적인 보험료로 누구나 손쉽게 준비할 수 있는 상품인 만큼, 일상 속 교통재해·사고 위험에 대해 대비를 하고 싶은 고객들에게 좋은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성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