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박람회 입장권 등 24종 추가
[헤럴드경제(여수)=신건호 기자] 전남 여수시가 고향사랑기부금 기부자에게 답례품 선택의 폭을 넓히고자 공급업체 14곳(24종)을 추가 선정했다.
추가된 품목으로는 ▲자색보리(율촌보라마을기업) ▲동백비누·오일세트(충무새뜰협동조합) ▲무슬목 몽돌해변 빵 세트(몽돌)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입장권 ▲숙박권 ▲요트투어 등이 있다.
특히 율촌보라마을기업과 충무새뜰협동조합은 지역민이 직접 운영하는 마을기업으로, 생산제품이 전국적으로 소개되면서 마을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입장권은 발매 준비를 마치는 대로 제공할 방침이다.
앞서 여수시는 지난 16일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선정위원회를 열고 평가와 심사를 거쳐 신규 업체를 선정했으며 이에 따라 여수시 전체 답례품은 총 59개 업체, 135종으로 확대됐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가 아닌 지자체에 연간 2,000만 원 한도 내에서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기부자는 세액공제(10만 원 이하 전액, 초과분 16.5%) 혜택과 함께 기부 금액의 30% 이내에서 지자체가 제공하는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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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수시가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14곳을 추가해 답례품이 135종으로 확대 됐다. |
[헤럴드경제(여수)=신건호 기자] 전남 여수시가 고향사랑기부금 기부자에게 답례품 선택의 폭을 넓히고자 공급업체 14곳(24종)을 추가 선정했다.
추가된 품목으로는 ▲자색보리(율촌보라마을기업) ▲동백비누·오일세트(충무새뜰협동조합) ▲무슬목 몽돌해변 빵 세트(몽돌)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입장권 ▲숙박권 ▲요트투어 등이 있다.
특히 율촌보라마을기업과 충무새뜰협동조합은 지역민이 직접 운영하는 마을기업으로, 생산제품이 전국적으로 소개되면서 마을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입장권은 발매 준비를 마치는 대로 제공할 방침이다.
앞서 여수시는 지난 16일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선정위원회를 열고 평가와 심사를 거쳐 신규 업체를 선정했으며 이에 따라 여수시 전체 답례품은 총 59개 업체, 135종으로 확대됐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가 아닌 지자체에 연간 2,000만 원 한도 내에서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기부자는 세액공제(10만 원 이하 전액, 초과분 16.5%) 혜택과 함께 기부 금액의 30% 이내에서 지자체가 제공하는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