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파이브가이즈 8호점, ‘용산역 아이파크몰’에 들어선다

초역세권 입지…아이파크몰과 시너지 효과 기대

가벽을 세우고 공사에 들어간 파이브가이즈 용산 매장 [에프지코리아 제공]

[헤럴드경제=신현주 기자] 에프지코리아는 파이브가이즈 8호점을 내달 25일 서울 용산역 아이파크몰에 연다고 밝혔다.

용산점은 용산역과 연결된 아이파크몰 리빙파크 3층에 413㎡(125평), 118석 규모로 조성된다. 아이파크몰의 신규 F&B(식음료) 리빙존 ‘도파민스테이션’ 안에서 다양한 브랜드와 시너지를 낼 것으로 보인다.

에프지코리아 관계자는 “파이브가이즈 용산은 뛰어난 교통 접근성과 상권 경쟁력을 갖춘 입지로 많은 고객에게 파이브가이즈만의 브랜드 경험을 선사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별 특성과 고객층에 맞춘 매장 확대 전략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파이브가이즈는 1986년 미국에서 시작된 프리미엄 버거 브랜드다. 국내에서는 2023년 강남 1호점을 시작으로 압구정·광교 등 주요 상권에 매장을 확대하며 프리미엄 F&B 브랜드로 입지를 넓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