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뱅크오브호프 한국기업금융지원센터 댈라스 오피스 25일 현판식

bank0fhope
뱅크오브 호프의 한국기업금융지원센터 댈라스 오피스 현판식을 마친 케빈 김 행장(오른쪽에서 세번째)이 간부들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뱅크오브호프 제공>
뱅크오브호프의 한국기업금융지원센터 댈라스 오피스가 25일 현판식을 가졌다.

이로써 뱅크오브호프는 애틀랜타 둘루스(2025년 4월), LA한인타운(2025년 5월),뉴저지 포트리(2025년 5월 9일), 뉴욕 맨해튼(2025년 6월10일), 휴스턴 스프링센터 (2025년 6월 24일), 그리고 댈라스(2025년 6월25일)까지 미국내에 총 6곳의 지원센터를 운영하게 됐다.

은행측은 한국금융지원센터를 통해 미국에 진출하는 한국기업에 높은 여신 한도 및 특화된 재무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국금융지원 센터에 관한 문의는 뱅크오브호프 웹사이트내에 있는 한국기업금융지원센터페이지(https://www.bankofhope.com/business-banking/korea-corporate-finance-support-center)를 통해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