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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봉역 오피스텔 흥행 열기 잇는다… ‘상봉역 유보라 퍼스트리브’, 오늘(26일)부터 정당계약 개시

- 전 타입 마감 흥행 이어 실계약 돌입… 6월 26일(목)~27일(금) 이틀간 정당계약

- 상봉역 역세권 입지, 재정비촉진지구 및 복합개발 호재까지 더해져 미래가치 부각


서울 중랑구 상봉역 일대에 공급된 ‘상봉역 반도유보라 퍼스트리브’ 오피스텔이 오늘(26일)부터 이틀간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상봉역 반도유보라 퍼스트리브 오피스텔은 우수한 상품성과 독보적인 입지, 개발 프리미엄을 동시에 누리는 기회로 주목받으며, 지난 청약에서 총 25실 모집에 124명이 몰려 평균 4.9대 1, 최고 7.1대 1의 경쟁률로 전 타입 마감됐다.

이번 흥행은 단순한 입지 경쟁력을 넘어, ‘즉시 입주 가능한 완공 단지’라는 점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상봉역 유보라 퍼스트리브는 이미 공정률 100%를 달성한 선시공 단지로, 수요자가 실제 공간을 직접 확인한 후 계약을 진행할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신뢰도를 확보했다. 최근 신축 아파트에서 발생하는 하자 분쟁이나 공정 지연 등의 불확실성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하자 리스크 회피형 상품’으로 실수요자 중심 시장에서 부각되고 있다.

국토교통부 하자심사·분쟁조정위원회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연평균 4,400건 이상의 하자 분쟁이 접수됐으며, 그 중 60% 이상이 실제 하자로 판정된 것으로 나타나면서, 사전 품질 검증이 가능한 분양 상품에 대한 선호도가 커지고 있다.

상봉역 일원은 현재 ‘상봉재정비촉진지구’로 지정돼 있으며, 약 7,800세대 규모의 신규 주택 공급이 예정돼 있다. 여기에 2027년 완공을 목표로 한 상봉터미널 복합개발사업이 추진 중으로, 공동주택과 오피스텔, 상업시설이 어우러진 대형 복합단지가 탄생한다.

교통망 확충도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 상봉역은 지하철 7호선, 경춘선, 경의중앙선, KTX 중앙선에 더해 GTX-B 노선(예정)과 면목선 경전철(예정)까지 예정돼 있는 ‘쿼드러플 환승역’으로, 교통망 확충에 따른 미래가치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GTX-B 노선이 개통되면 상봉역에서 서울역, 용산, 여의도 등 서울 핵심 업무지구까지의 이동 시간이 대폭 단축돼, 상봉 일대가 서울 동북권의 새로운 주거·업무 허브로 부상할 것으로 기대된다.

상봉역 반도유보라 퍼스트리브 오피스텔은 이처럼 뛰어난 교통 인프라를 갖춘 상봉역과 불과 160m 거리에 위치해 있어, 정주 여건은 물론 미래가치 측면에서도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상봉역 유보라 퍼스트리브는 지하 7층~지상 18층, 전용면적 39~84㎡, 196실 규모의 즉시 입주 가능한 주거형 오피스텔이다. 1.5룸과 2룸, 3룸 등 평면이 다양하게 구성돼 있으며, 스마트 IoT가 적용돼 가전, 조명, 난방 등을 손쉽게 제어할 수 있다. 단지 내에 북카페, 게스트룸, 옥상정원 등의 커뮤니티시설과 상업시설이 함께 조성돼 편리한 생활이 기대되며, 100% 자주식 주차 방식이 도입돼 인근 오피스텔 대비 주차비율도 높다.

‘원스톱 라이프’가 가능한 풍부한 인프라도 갖추고 있다. 인근에 코스트코 상봉점이 있고, 홈플러스와 국내 최대 규모 다이소, 엔터식스, CGV, 중랑아트센터, 학원과 금융, 병원, 먹자골목, 중심상업지역 등이 가까워 몰세권 프리미엄을 기대할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상봉역 유보라 퍼스트리브는 이미 준공된 실물 단지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완공 분양 상품이자, 대형 개발 수혜가 예정된 입지에서 분양가도 합리적으로 책정된 점이 수요자들의 빠른 선택을 이끌었다”며 “실수요자와 투자자 모두에게 만족도 높은 상품으로, 계약도 순조롭게 이어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상봉역 유보라 퍼스트리브는 오피스텔과 함께 상업시설을 분양 중이다. 분양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또는 대표 문의번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