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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과학기술연구회 창립 11주년…우수직원 11명 이사장 포상

27일 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 창립 기념식에서 김영식(가운데) 이사장과 우수직원 포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NST 제공]

[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는 27일 세종국책연구단지 연구지원동 1층 대강당에서 2025년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창립 11주년 기념 우수직원 이사장 포상 수여식을 개최했다.

창립 11주년 기념 ‘우수직원 이사장 포상’은 연구회 창립을 기념하며 연구회 발전을 위해 현장에서 성실하게 일하고, 업무성과가 우수한 직원을 격려하기 위해 매년 시행해고 있다.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창립 11주년 기념식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NST 제공]

올해도 연구현장 및 연구회에서 묵묵히 맡은 소임을 다하면서 연구회와 출연연구기관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은 연구회 직원 총 11명이 이사장 표창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김영식 NST 이사장은 “성실한 자세로 맡은 바 직무를 충실히 수행해 출연연구기관과 연구회의 자긍심과 위상을 높이는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직원분들께 축하와 감사를 전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