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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러웨이골프, 그린 주변 강자 만들어줄 ‘오디세이 치퍼’ 출시

캘러웨이골프 ‘오디세이 치퍼’

[헤럴드경제=조범자 기자] 캘러웨이골프 코리아가 어프로치샷을 보다 쉽고 정확하게 해줄 ‘오디세이 치퍼’를 국내에 공식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오디세이 치퍼는 숏게임에서 자주 발생하는 미스샷을 줄이고 탄도와 거리 컨트롤을 보다 쉽게 구현할 수 있도록 설계된 모델이다.

하이브리드처럼 헤드에 넥이 수직으로 연결되는 구조여서 어드레스 때 안정감이 높아졌고 그린 주변에서 탄도나 거리 컨트롤도 한층 편안해졌다.

또한 헤드 토(toe) 부분을 높게 설계해 자연스럽게 페이스 면적이 넓어져 볼 컨택을 보다 쉽게 할 수 있게 했다.

이와 함께 엘리트 페어웨이 우드와 같은 스텝 솔 디자인은 잔디와의 마찰을 줄여 클럽이 지면을 부드럽게 빠져나오도록 돕는다. 러프에서도 안정적인 스트로크 구현이 가능해졌다.

오디세이 치퍼는 부드러운 타구감을 위한 폴리머 인서트, 정확한 정렬을 돕는 3개의 화이트 얼라인먼트 라인 등 퍼터의 장점과 하이브리드 클럽의 스타일을 결합, 기능성과 플레이어의 심리적 안정감을 충족시킨다.

샤프트 길이는 34.5인치와 33.5인치, 총 2종으로 출시되며 로프트는 모두 37도로 동일하다. 34.5인치 모델에는 레드, 33.5인치 모델에는 핑크 컬러의 약 75g 오디세이 치퍼 전용 그립이 적용됐다.

캘러웨이골프 ‘오디세이 치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