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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마켓, 판매자 무료 컨설팅…‘스타 셀러’ 키운다

지난달 30일 신세계 남산에서 G마켓이 진행한 ‘상생교육’ 현장에서 참여 셀러들이 강연을 듣고 있다. [G마켓 제공]

[헤럴드경제=신현주 기자] 신세계그룹 계열 이커머스 G마켓이 ‘스타 셀러’ 육성을 위해 오픈마켓 판매 전략을 공유하는 ‘상생교육’ 컨설팅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온라인은 물론 오프라인 대면 교육도 강화한다.

G마켓은 전날 서울 중구 신세계 남산 연수원에 40여명의 셀러(판매자)를 초청해 첫 교육을 했다. ‘상생교육’은 G마켓이 온라인 판매 박람회 ‘상생페스티벌’에 참여하는 셀러 가운데 신청을 받아 진행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G마켓 직원과 외부 전문가들이 강사로 나서 중소상공인을 위한 정부 지원 사업 활용법, 상품 광고 성과 올리기, 실전 판매 노하우 등을 나눴다. 오프라인 대면 교육 컨설팅은 다음 달까지 두 차례 더 진행할 계획이다.

G마켓 관계자는 “중소 판매자들이 G마켓을 통해 스타 셀러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정책을 펼치고 있다”며 “외부 전문 강사와 온라인 영업 현장에서 오랫동안 경험을 쌓은 현업 담당자를 적극 활용해 꼭 필요한 정보를 전달하는 교육 컨설팅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