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봉사단체 국제와이즈멘 순천남산클럽 김회진 회장 취임

와이즈멘 순천남산클럽 김회진 신임 회장이 회장기를 넘겨 받고 있다.

[헤럴드경제(순천)=박대성 기자] 봉사단체인 국제와이즈멘 순천남산클럽 제23대 회장에 김회진 회장이 취임했다.

순천광양교차로신문 취재편집국장인 김 회장은 지역 언론계에서 오랜 기간 활동해 온 중견 언론인이자 독실한 기독교 신자이다.

신임 김회진 회장은 취임사에서 “코로나19와 경기 침체로 봉사단체들이 위기에 처한 지금, 남산클럽 역시 새로운 변화가 필요하다”며 “회원들과 함께 결속을 다지고, 도약의 발판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국제와이즈맨(Y’s Men)은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는 것을 바탕으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데 앞장서는 단체로 라이온스, 로타리클럽과 함께 대표적 봉사단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