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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5천명 업주 커뮤니티를 운영하는 당구장 프랜차이즈 ‘작당’


당구장 프랜차이즈 ‘작당’(대표 이태호)은 국내, 베트남 50여개의 가맹점 외에도, 전국 당구장 업주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있다. 커뮤니티 명은 ‘대당사’로 현재 대략 1만 5천명의 당구장 사장들이 가입되어 활동하고 있다.

그렇기에, 당구장 창업부터 운영까지 현재의 트렌드와, 이슈상황에 대해 민첩하게 대응할 수 있다는 강점을 보유하고 있다.

전국의 가맹점과, 대규모 커뮤니티 회원을 보유하고 있기에 규모의 경제를 구축, 당구장 창업부터 운영단계까지의 최저가 가성비 서비스가 가능하다는 것이 업체의 이야기다.

커뮤니티 내 인기 서비스로 운영되는 ‘마켓대당사’는 일정 수준 등급 이상의 회원들에게만 오픈되는 폐쇄몰로, 저렴한 가격대로 용품 공동구매가 가능하다. 이처럼 대당사에서는 공동구매 형태 당구용품 판매 방식을 도입, 제조사-소비자 직거래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이 플랫폼에 당구공 및 초크 등 당구장 용품 340개가 입점해 있다.

그 외에도 직접 PB제품 제작에 참여하여, 커뮤니티내에서 소비자 직거래로 유통마진을 줄여 판매하기도 한다. 대표적인 PB상품은 당구라사지 ‘오직’과 당구테이블 ‘히스모리’이다.

이 두 상품은 커뮤니티 내에서 높은 판매를 기록한 히트상품이다.

이태호 대표는 “당구장 업주들의 커뮤니티를 직접 운영하고 있기에, 당구장 창업 생태계에 대해서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다. 이에 가맹점 개설에 있어 실패를 줄이는 노하우 및 창업 비용절감에 강점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