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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보대사 위촉식 후 에녹(왼쪽)과 조용익 부천시장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부천시 제공] |
[헤럴드경제(부천)=이홍석 기자]부천시는 뮤지컬 배우 겸 트로트 가수 에녹(본명 정용훈)씨를 부천시 홍보대사로 공식 임명했다.
에녹씨는 부천에서 초·중·고교를 모두 졸업한 지역 출신이다.
부천시는 문화예술과 콘텐츠 산업이 결합된 도시브랜드를 강화하고 중장년 세대와의 소통을 확대하기 위해 에녹씨를 홍보대사로 선정했다.
에녹씨는 앞으로 부천 대표 문화 행사인 ‘시민의 날 콘서트’ 등에 참여해 부천의 다채로운 모습을 알릴 예정이다.
홍보대사 임기는 2025년 7월부터 2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