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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N키즈 금융학기제’ 성료

지난 1일 농협은행 본사에서 N키즈 금융학기제를 마무리했다. 사진은 원종윤(가운데) 농협은행 ESG기획단장과 대학생봉사단 N돌핀, N키즈 금융학기제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NH농협은행]

[헤럴드경제=유혜림 기자] NH농협은행이 ‘N키즈 금융학기제’를 성료했다고 2일 밝혔다.

농협은행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인 ‘N키즈 금융학기제’는 올해 4회차로, 금융·경제에 관심이 많은 초등학생들에게 올바른 금융지식을 전달하는 금융교육이다. 4년간 총 321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올해는 본부·강원·광주·대전·부산·울산 6개 센터에서 4개월(3월~6월)간 125명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했다. 지난 1일 본사에선 학기제의 마지막 관문인 금융골든벨을 열고 올해 교육한 내용을 되짚어보는 시간을 보냈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디지털 체험교육 활성화, 맞춤형 금융교육 등 체계적인 금융교육으로 미래세대의 주역인 어린이들이 올바른 금융·경제 가치관을 가질 수 있도록 금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