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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민 사장 등 한진 경영진, 온열질환 대비 응급훈련


한진은 여름철 폭염 등 기후 리스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온열질환 응급조치 훈련을 실시하고. 최고경영진 주도로 현장 안전관리를 한층 강화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훈련(사진)은 지난 1일 경인지점 사업장에서 실전 형식으로 진행됐다. 온열질환자가 발생했다고 가정한 상황에서 훈련했다.

조현민(오른쪽) 사장과 노삼석 대표이사 사장은 현장을 직접 찾아 훈련 과정을 점검하고 실무자들과 함께 응급조치 훈련에 참여했다.

양대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