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백현 롯데관광개발 대표, 한국서비스대상 ‘최고경영자상’

백현(왼쪽) 롯데관광개발 대표이사 사장과 문동민 한국표준협회 회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롯데관광개발 제공]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롯데관광개발은 백현 대표이사 사장이 지난 4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5 한국서비스대상’에서 최고경영자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표준협회(KSA)가 주관하는 한국서비스대상은 고객 중심의 서비스 품질 경영을 실천한 기업과 경영인을 선정해 시상한다. 최고경영자상은 서비스 산업 발전에 기여한 경영자의 리더십과 실적 등을 평가해 수여한다.

백현 대표이사 사장은 프리미엄 브랜드 ‘HIGH&(하이앤드)’를 운영하며 프리미엄 여행의 지평을 넓힌 공로를 인정받았다. 2001년 전세기 사업을 통한 해외여행 대중화와 2010년 국내 최초의 크루즈 전세선 사업을 시작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한편 롯데관광개발은 여행서비스 부문에서 2003년 첫 수상을 시작으로, 올해로 통산 16번째 종합대상을 수상했다.

백현 대표이사 사장은 “앞으로도 고객의 안전과 편안함을 추구하는 ‘패키지 그 이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