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언트페이퍼 및 노웨이 해충방지 스프레이 미니 700ea
주식회사 월더에서 전개하는 반려동물 피부질환 예방 전문 펫케어 브랜드 허레이(HURRAY)는 지난 3일 건국대학교 KU I’M DOgNOR(아임도그너) 헌혈센터에 자사 제품을 추가 후원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0월 자이언트페이퍼 바디티슈 500팩을 지원한 데 이어, 이번에는 자이언트페이퍼 500팩과 노웨이 해충방지 스프레이 미니 200개를 지원하며, 헌혈에 참여한 반려견에게 증정될 예정이다.
허레이는 브랜드 런칭 이래 ‘렛츠 핸즈 투게더’ 캠페인을 통해 소외된 동물들의 위생 케어를 지원해 왔으며, 이번 후원을 통해 반려견 헌혈 문화 확산에도 동참하게 됐다. KU I’M DOgNOR 캠페인은 현대자동차가 2019년 건국대학교 동물병원과 공동으로 시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국내 반려견 수혈용 혈액의 90% 이상을 공혈견에 의존하는 현실을 개선하고 올바른 헌혈 문화를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건국대 KU I’M DOgNOR 헌혈센터 설립·운영, 찾아가는 헌혈카 운영, 펫 앰뷸런스 제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반려견 헌혈 네트워크를 확장해 왔다.
반려견 헌혈은 수혈견과 헌혈견 모두의 안전을 위해 2~8세, 체중 25kg 이상, 심장사상충 검사·구충약 정기 복용, 전염성 질환 이력 없음 등 엄격한 건강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이러한 기준은 반려견 헌혈의 신뢰성과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핵심 요소로 꼽힌다.
허레이 황혜진 대표는 “지난해 많은 반려가족의 참여와 관심 덕분에 반려견 헌혈 문화 확산에 작은 힘을 보탤 수 있었다”며 “이번 추가 후원을 통해 헌혈견의 위생 관리와 건강 보호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며, 아임도그너 캠페인이 추구하는 반려견 헌혈 문화의 건강한 확산’에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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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월더에서 전개하는 반려동물 피부질환 예방 전문 펫케어 브랜드 허레이(HURRAY)는 지난 3일 건국대학교 KU I’M DOgNOR(아임도그너) 헌혈센터에 자사 제품을 추가 후원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0월 자이언트페이퍼 바디티슈 500팩을 지원한 데 이어, 이번에는 자이언트페이퍼 500팩과 노웨이 해충방지 스프레이 미니 200개를 지원하며, 헌혈에 참여한 반려견에게 증정될 예정이다.
허레이는 브랜드 런칭 이래 ‘렛츠 핸즈 투게더’ 캠페인을 통해 소외된 동물들의 위생 케어를 지원해 왔으며, 이번 후원을 통해 반려견 헌혈 문화 확산에도 동참하게 됐다. KU I’M DOgNOR 캠페인은 현대자동차가 2019년 건국대학교 동물병원과 공동으로 시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국내 반려견 수혈용 혈액의 90% 이상을 공혈견에 의존하는 현실을 개선하고 올바른 헌혈 문화를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건국대 KU I’M DOgNOR 헌혈센터 설립·운영, 찾아가는 헌혈카 운영, 펫 앰뷸런스 제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반려견 헌혈 네트워크를 확장해 왔다.
반려견 헌혈은 수혈견과 헌혈견 모두의 안전을 위해 2~8세, 체중 25kg 이상, 심장사상충 검사·구충약 정기 복용, 전염성 질환 이력 없음 등 엄격한 건강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이러한 기준은 반려견 헌혈의 신뢰성과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핵심 요소로 꼽힌다.
허레이 황혜진 대표는 “지난해 많은 반려가족의 참여와 관심 덕분에 반려견 헌혈 문화 확산에 작은 힘을 보탤 수 있었다”며 “이번 추가 후원을 통해 헌혈견의 위생 관리와 건강 보호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며, 아임도그너 캠페인이 추구하는 반려견 헌혈 문화의 건강한 확산’에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