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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7일 열린 2025 북극아카데미 개회식에서 참가자 및 한국해양수산개발원 관계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
[헤럴드경제(부산)=홍윤 기자]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은 지난 7일부터 12일까지 6일간 ‘2025 북극아카데미’를 개최하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 행사는 북극권 7개 국가의 대학생 및 대학원생 31명이 참석한 가운데 ▷집중강의 및 문화교류 ▷부산 신항·북항 등 해양수산 현장견학 ▷극지연구소 현장방문 ▷홈커밍데이 및 수료식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북극아카데미는 2015년부터 시작된 북극 국제교육 교류프로그램으로 해양수산부가 주최하고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및 북극대학연합(UArctic)이 공동 운영하고 있다. 올해로 11번째를 맞이했으며 지난해까지 해외 학생 184명 및 국내 학생 171명 등 총 355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