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계 30위권 SM그룹 SM스틸 건설부문 시행, 시공으로 신뢰감 커
- 그룹 내 상위 브랜드 경남아너스빌 광주 첫 적용 상징성 등에도 기대감 높아
광주광역시 동구 산수동에 조성되는 ‘무등산 경남아너스빌 디원’이 연일 지역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있다. 무등산 자락의 뛰어난 입지와 함께, 신뢰도와 안정성, 상징성 등을 모두 갖췄다는 점에서 인기가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실제 이 단지는 재계 30위권 SM그룹의 SM스틸 건설부문이 시행과 시공을 직접 맡아 프리미엄 주거단지로서의 입지를 다질 것으로 전망돼 신뢰도와 안정성이 뛰어나다는 평가다.
특히 SM그룹의 SM스틸 건설부문은 2011년부터 지난해까지 14년 연속 건설현장 중대재해 ‘제로(0)’를 기록하고, 지난해에는 국내 최고 권위의 환경 분야 정부 포상인 대한민국 녹색경영대상 국무총리상을 수상하는 등 안전과 친환경 측면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도는 더욱 커지고 있다.
또한 이번 단지는 SM그룹의 상위 브랜드인 ‘경남아너스빌’이 광주에 처음 적용되는 사례라는 점에서 상징성도 보유하고 있다. 특히 통상적으로 지역 첫 브랜드 공급의 경우는 건설사가 심혈을 기울인 상품설계를 선보이는 편이어서 이에 따른 기대감도 더해지고 있다는 후문이다.
광주광역시 동구 A부동산 관계자는 “여기에 SM그룹이 광주에서 지역사회 지원활동을 적극적으로 실천해 나가며 지역민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는 점도 단지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있다”며 “대표적으로 지난해에는 광주 동구에서 활동하는 전국 유일의 발달장애 청소년 야구단인 E.T야구단에 1억원을 기부하는 등 지역 사회 발전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 전 가구 전용 84㎡ 단일면적, 고급화 및 실거주 편의성 높인 설계 적용
이처럼 높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는 무등산 경남아너스빌 디원은 광주광역시 동구 산수동 일원에 지하 2층~지상 20층, 5개동, 총 293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 가구는 전용 84㎡ 단일면적으로 공급돼 실수요자의 선호도를 적극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단지는 차별화 설계를 곳곳에 적용해 주거 쾌적성을 높인 것이 강점으로, 우선 남향 위주 배치와 함께 전세대 맞통풍 구조가 적용돼 통풍, 채광을 높였다.
여기에 내부는 5.3m 초광폭 거실 설계와 함께 거실, 식당, 주방이 하나로 이어지는 최대 12m의 평면설계를 적용해 개방감을 확대했으며, 타입별로는 대형 팬트리와 대형 드레스룸 등이 적용돼 수납 공간과 공간 활용성을 키운 것도 눈길을 끈다.
또한 단지는 무등산 자락 입지에 걸맞게 조망권을 극대화하는 설계도 적용한다. 대표적으로는 넓은 실사용면적 와이드 설계와 전 가구에 유리난간 설계를 도입해시야 방해를 최소화했다. 특히 유리난간 설계의 경우는 주로 고급 주거 단지에 적용되는 설계라는 점에서 단지의 가치와 품격은 한층 더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 무등산의 압도적 쾌적함, 주거 인프라 두루 겸비해 정주여건 우수
무등산 경남아너스빌 디원은 무등산국립공원의 관문 입지의 압도적 쾌적함과 함께 주거 인프라를 두루 겸비한 입지 여건도 돋보인다.
먼저 도보거리에는 장원초가 자리하고 충장중과 살레시오여고도 가까워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췄다. 또 주변에는 홈플러스, 아시아문화전당, 동리단길 카페거리, 법조타운이 인접해 있고, 광주 대표 상권인 충장로 생활권을 공유할 수 있어 주거 편의성도 우수하다.
여기에 현재 공사 중인 광주도시철도 2호선 법원역(예정)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입지를 자랑해 뛰어난 교통환경과 미래가치도 지녔다는 평가다.
한편 ‘무등산 경남아너스빌 디원’의 견본주택은 광주광역시 북구 신안동 일원에 마련되며, 7월 중 오픈 예정이다.
- 그룹 내 상위 브랜드 경남아너스빌 광주 첫 적용 상징성 등에도 기대감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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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동구 산수동에 조성되는 ‘무등산 경남아너스빌 디원’이 연일 지역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있다. 무등산 자락의 뛰어난 입지와 함께, 신뢰도와 안정성, 상징성 등을 모두 갖췄다는 점에서 인기가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실제 이 단지는 재계 30위권 SM그룹의 SM스틸 건설부문이 시행과 시공을 직접 맡아 프리미엄 주거단지로서의 입지를 다질 것으로 전망돼 신뢰도와 안정성이 뛰어나다는 평가다.
특히 SM그룹의 SM스틸 건설부문은 2011년부터 지난해까지 14년 연속 건설현장 중대재해 ‘제로(0)’를 기록하고, 지난해에는 국내 최고 권위의 환경 분야 정부 포상인 대한민국 녹색경영대상 국무총리상을 수상하는 등 안전과 친환경 측면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도는 더욱 커지고 있다.
또한 이번 단지는 SM그룹의 상위 브랜드인 ‘경남아너스빌’이 광주에 처음 적용되는 사례라는 점에서 상징성도 보유하고 있다. 특히 통상적으로 지역 첫 브랜드 공급의 경우는 건설사가 심혈을 기울인 상품설계를 선보이는 편이어서 이에 따른 기대감도 더해지고 있다는 후문이다.
광주광역시 동구 A부동산 관계자는 “여기에 SM그룹이 광주에서 지역사회 지원활동을 적극적으로 실천해 나가며 지역민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는 점도 단지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있다”며 “대표적으로 지난해에는 광주 동구에서 활동하는 전국 유일의 발달장애 청소년 야구단인 E.T야구단에 1억원을 기부하는 등 지역 사회 발전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 전 가구 전용 84㎡ 단일면적, 고급화 및 실거주 편의성 높인 설계 적용
이처럼 높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는 무등산 경남아너스빌 디원은 광주광역시 동구 산수동 일원에 지하 2층~지상 20층, 5개동, 총 293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 가구는 전용 84㎡ 단일면적으로 공급돼 실수요자의 선호도를 적극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단지는 차별화 설계를 곳곳에 적용해 주거 쾌적성을 높인 것이 강점으로, 우선 남향 위주 배치와 함께 전세대 맞통풍 구조가 적용돼 통풍, 채광을 높였다.
여기에 내부는 5.3m 초광폭 거실 설계와 함께 거실, 식당, 주방이 하나로 이어지는 최대 12m의 평면설계를 적용해 개방감을 확대했으며, 타입별로는 대형 팬트리와 대형 드레스룸 등이 적용돼 수납 공간과 공간 활용성을 키운 것도 눈길을 끈다.
또한 단지는 무등산 자락 입지에 걸맞게 조망권을 극대화하는 설계도 적용한다. 대표적으로는 넓은 실사용면적 와이드 설계와 전 가구에 유리난간 설계를 도입해시야 방해를 최소화했다. 특히 유리난간 설계의 경우는 주로 고급 주거 단지에 적용되는 설계라는 점에서 단지의 가치와 품격은 한층 더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 무등산의 압도적 쾌적함, 주거 인프라 두루 겸비해 정주여건 우수
무등산 경남아너스빌 디원은 무등산국립공원의 관문 입지의 압도적 쾌적함과 함께 주거 인프라를 두루 겸비한 입지 여건도 돋보인다.
먼저 도보거리에는 장원초가 자리하고 충장중과 살레시오여고도 가까워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췄다. 또 주변에는 홈플러스, 아시아문화전당, 동리단길 카페거리, 법조타운이 인접해 있고, 광주 대표 상권인 충장로 생활권을 공유할 수 있어 주거 편의성도 우수하다.
여기에 현재 공사 중인 광주도시철도 2호선 법원역(예정)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입지를 자랑해 뛰어난 교통환경과 미래가치도 지녔다는 평가다.
한편 ‘무등산 경남아너스빌 디원’의 견본주택은 광주광역시 북구 신안동 일원에 마련되며, 7월 중 오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