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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피알, 에이지알 미용기기 모델에 장원영…1020세대 품는다

[에이피알 제공]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에이피알은 장원영(사진)을 메디큐브 에이지알의 ‘부스터 프로 미니 플러스’와 ‘부스터 진동 클렌저’의 모델로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장원영이 모델로 활동하는 제품은 세안부터 스킨케어까지 일상 속 피부관리에 최적화돼 있다. 별도의 전용 화장품이나 카트리지 없이도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다. 뷰티 디바이스에 입문하기 좋도록 합리적인 가격대도 갖췄다. 특히 부스터 프로 미니 플러스(구 부스터 프로 미니)는 휴대성과 편의성, 가성비를 모두 갖춘 실속형 제품으로 큰 인기를 얻으며 1020세대의 유입에 기여했다.

장원영과 함께 광고 캠페인도 본격적으로 전개한다. 장원영과 신규 뷰티 디바이스의 다양한 비주얼 화보와 TV CF, 인터뷰 영상, 촬영 비하인드 영상 등을 차례대로 공개할 계획이다. 신규 뷰티 디바이스 출시를 기념해 포토 카드 증정 이벤트도 한다.

에이피알 관계자는 “장원영이 가진 밝은 캐릭터와 긍정적인 에너지, 세대를 대표하는 상징성이 에이지알 뷰티 디바이스의 혁신과 만나 새로운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