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업통계 활용 우수사례, 창의적 아이디어 공모…8월 31일까지
[헤럴드경제= 이권형기자]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최무열)은 임업통계 데이터의 새로운 가치 창출을 위해 오는 8월 31일까지 ‘2025년 임업통계 스마트 활용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경진대회는 임업통계에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개인 또는 팀(5인 이하)으로 참가할 수 있으며, ▷우수사례 ▷아이디어 기획 2개 모집 분야로 나눠 진행한다.
‘우수사례’ 분야는 임업통계 활용 경영개선, 문제해결 등 사례 및 계획을 다루며 ▷수기 ▷영상의 2개 세부 분야로 운영한다.
‘아이디어 기획’ 분야는 공공·민간 데이터를 융합한 정책 수립 및 모델 개발 등 창의적인 제안이 중심이며 ▷학생 ▷일반 부문으로 구분한다.
또한, 임업통계 및 수기 작성에 익숙하지 않은 참가자도 쉽게 도전할 수 있도록 오는 8월 16일까지 참가 신청을 접수한 대상에 한해, 8월 23일 수기 작성 교육을 온오프라인 병행 방식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최종 수상작은 총 13팀을 선정하며, 산림청장상(최우수) 4점, 한국임업진흥원장상(우수) 5점, 한국임업진흥원장상(장려) 4점 등 총 1000만원 규모의 상금을 수여한다.
자세한 정보는 한국임업진흥원 누리집> 알림/홍보 >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무열 원장은 “이번 대회는 임업통계의 실질적 활용 가치를 높이고, 통계 기반의 산림·임업 발전을 견인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많은 국민이 참여하여 활용 사례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공유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