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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는 ‘2025 대구 치맥 페스티벌’을 기념해 지역사회에 1000만원을 후원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2017년부터 매년 이어온 교촌의 대표적인 지역 상생 프로젝트다. 기부금 전달식(사진)은 지난 3일 대구 달성군 대구이주민선교센터에서 열렸다. 행사에는 고홍원(사진 왼쪽부터)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사무처장, 고경수 대구이주민선교센터 목사, 강창동 교촌에프앤비 커뮤니케이션부문장(사장)이 참석했다. 전새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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