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보양 먹거리도 대거 구성
![]() |
| 롯데마트 제타플렉스 잠실점 채소코너에서 상생 파프리카를 홍보하는 장석진 MD [롯데마트 제공] |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롯데마트가 오는 10일부터 16일까지 여름 먹거리를 초저가로 구성한 ‘제철 한상 기획전’을 진행한다.
먼저 12일까지 국산 ‘상생 파프리카’를 행사 카드로 결제하면 690원 초특가에 판매한다. 일반 크기보다 작지만 맛과 롯데마트는 30만개의 ‘상생 파프리카’를 매입했다. 전북 김제에서 수확한 원물이다. 기존 행사 가격보다 30% 저렴하다.
롯데마트는 또 상생 복숭아와 성주 상생 참외, 미국산 체리, 산지뚝심 경산 와촌자두, 해풍 맞고 자란 찰옥수수 등을 특가에 내놓는다. 초복을 앞두고 삼계탕용 영계(370g)는 4만수 한정으로 2500원 미만으로 제공한다. 연중 최저가다. 1인 최대 5개까지 구매할 수 있다.
장석진 롯데마트·슈퍼 채소팀 MD(상품기획자)는 “앞으로도 장바구니 물가 완화에 기여하고, 산지와 상생에 도움이 되는 상품을 늘리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