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농심켈로그, 플리마켓 수익금 전액 기부…“나눔문화 확산”

‘굿윌스토어 켈로그 플리마켓 기부금 전달식’에서 농심켈로그와 굿윌스토어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농심켈로그 제공]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농심켈로그가 플리마켓의 수익금 전액과 미판매 물품을 굿윌스토어에 기부했다고 9일 밝혔다.

최근 진행한 사내 플리마켓은 농심켈로그가 전사적으로 실천 중인 글로벌 친환경 캠페인 ‘고 그린(Go Green)’의 일환이다.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증한 다양한 물품을 판매하고,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특히 올해는 전년 대비 5배에 달하는 기부 물품이 모였다. 일부 파트너사 직원들까지 기부와 구매에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농심켈로그는 굿윌스토어 밀알송파점에서 기부 전달식을 개최했다. 기부금과 물품은 발달장애인의 일자리 창출 및 자립 지원을 위한 활동에 사용된다. 시리얼, 그래놀라, 단백질바 등 켈로그 인기 제품 30 박스도 추가로 전달했다.

농심켈로그 대외협력팀 김희연 부장은 “앞으로도 적극적인 나눔 및 기부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 이웃들에게 따스한 사랑을 전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