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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사진맛집 : 과학·기술·욕망의 콜라보’ 전시회 운영

대전역을 방문한 한 여성고객이 국립중앙과학관 특별전 포토존 체험을 하고 있다.

[헤럴드경제= 이권형기자] 국립중앙과학관 특별전 연계,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융합기술 체험 기회 제공

한국철도공사는 국립중앙과학관과의 협력을 통해 인공지능과 예술의 융합을 체험할 수 있는 팝업전시 ‘사진맛집: 과학, 기술, 욕망의 콜라보’를 지난 1일~23일까지 대전역사 내에서 운영 중이다.

이번 팝업전시는 국립중앙과학관에서 열리고 있는 특별전 ‘사진맛집’과 연계된 프로모션 행사로 대전역 현장에서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의 최신 연구 성과인 ‘융합생성기술’을 활용한 명화체험 키오스크가 설치되어 나만의 명화를 생성해보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또한 대전역 및 관내 소속역 (옥천·이원·심천영동황간·추풍령) 의 승차권을 소지한 고객에게는 1회 추가 체험 기회가 제공되는 철도이용고객을 위한 특별한 혜택도 마련했다.

박순영 대전역장은 “이번 팝업 전시를 통해 대전역 방문고객과 철도이용고객을 대상으로 첨담기술과 예술이 결합된 색다른 컨텐츠를 제공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문화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다양한 문화 체험기회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