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2일 퓨전 국악 한마당 공연과 체험프로그램 열려
[헤럴드경제(고흥)=신건호 기자] 전남 고흥군이 7월 12일 분청문화박물관 일원에서‘7월 분청문화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분청의 여름은 특별하다’라는 주제로 ▲박물관 무료 관람 ▲전통과 현대의 조화 퓨전 국악 한마당 ▲대한민국 3대 도자기 분청사기 물레 시연 및 흙 도장찍기 ▲분청사기 깜짝 할인판매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홍보 이벤트 등 관람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 고흥군 특산물인 유자를 활용한 화장비누 만들기와 가죽공예 동전지갑 만들기 체험이 각각 1천 원의 유료로 운영되며 참여자들은 직접 만드는 과정을 통해 성취감은 물론 심리적 안정과 힐링의 시간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모기퇴치 도토리 목걸이 만들기, 여름 보석스티커 무드등 만들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여름 특별 무료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돼 무더위에 지친 관람객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는‘박물관 관람 후기 이벤트’와‘행운의 6만 번째 관람객을 찾아라! 이벤트도 진행되며 당첨자에게는 분청사기 도자기 등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연간 10만 관람객 유치를 목표로 운영 중인 분청문화박물관은 지난 5월 분청사기 국보순회전을 시작으로 분청문화의 날, 제1회 어린이 그림잔치 페스타 등 연이은 행사로 6월 말 기준 5만 5천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등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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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흥군이 분청의 날을 맞아 ‘분청의 여름은 특별하다’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헤럴드경제(고흥)=신건호 기자] 전남 고흥군이 7월 12일 분청문화박물관 일원에서‘7월 분청문화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분청의 여름은 특별하다’라는 주제로 ▲박물관 무료 관람 ▲전통과 현대의 조화 퓨전 국악 한마당 ▲대한민국 3대 도자기 분청사기 물레 시연 및 흙 도장찍기 ▲분청사기 깜짝 할인판매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홍보 이벤트 등 관람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 고흥군 특산물인 유자를 활용한 화장비누 만들기와 가죽공예 동전지갑 만들기 체험이 각각 1천 원의 유료로 운영되며 참여자들은 직접 만드는 과정을 통해 성취감은 물론 심리적 안정과 힐링의 시간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모기퇴치 도토리 목걸이 만들기, 여름 보석스티커 무드등 만들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여름 특별 무료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돼 무더위에 지친 관람객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는‘박물관 관람 후기 이벤트’와‘행운의 6만 번째 관람객을 찾아라! 이벤트도 진행되며 당첨자에게는 분청사기 도자기 등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연간 10만 관람객 유치를 목표로 운영 중인 분청문화박물관은 지난 5월 분청사기 국보순회전을 시작으로 분청문화의 날, 제1회 어린이 그림잔치 페스타 등 연이은 행사로 6월 말 기준 5만 5천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등 호응을 얻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