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코카-콜라사 ‘토레타’, 대학생 농촌봉사활동에 음료 지원

8월 말까지 25개 단체에 1만2000개 음료 지원

지난 9일 경기도 안성시 서운면에서 진행된 상명대학교의 농촌봉사현장에서 모델들과 학생들이 토레타!와 함께 폭염 속 수분보충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다. [한국 코카-콜라사 제공]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코카-콜라사의 이온보충음료 ‘토레타!’는 여름철 수분 보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전국 대학생 농촌봉사단체에 토레타 음료를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토레타는 지난 5월 신청을 받아 총 25개 대학 봉사단체를 선정했다. 농촌 봉사가 진행되는 6월 말부터 8월 말까지 각 토레타 20박스, 총 1만2000개의 제품을 지원한다.

야외 활동 기간이 긴 농촌봉사활동 특성상 수분 보충과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토레타 지원을 결정했다는 설명이다.

지난 9일 경기도 안성시 서운면에서 진행된 상명대학교의 봉사 현장에도 토레타를 지원했다. 학생들은 토레타로 수분을 보충하며 포도 포장, 감자 수확 등 일손을 돕고 마을 경로당과 농가에 제품을 전달했다.

코카-콜라사 관계자는 “한창 무더울 8월 말까지 전국 각지의 농촌에서 진행되는 대학생 농촌봉사활동은 장시간 햇볕 아래서 진행되는 경우가 많아 충분한 수분 섭취가 필수적”이라며 “무더위에도 농촌 일손을 돕는 대학생들이 안전하게 봉사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