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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 빨간펜,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 참가

교원 빨간펜은 10~1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제55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에 참가한다. [교원 빨간펜 제공]

[헤럴드경제=최은지 기자] 교원 빨간펜은 10일부터 나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A홀에서 열리는 ‘제55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영유아 관련 교육 및 교구&교재, 완구 등을 만나볼 수 있는 국내 최대 유아·아동 전시회다. 교원 빨간펜은 방학을 맞아 학부모 및 학생들이 교원 빨간펜의 다양한 상품을 체험하고, 알맞은 학습 상품을 선택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행사에 참여한다.

올해는 교원그룹이 창립 40주년을 맞이하는 해로 ‘40년의 교육, 40년의 사랑, 고객에게 받은 사랑을 돌려 드립니다’ 콘셉트로 부스를 꾸몄다.

빨간펜 주요 연혁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히스토리 존과 함께 빨간펜 대표 상품을 설명하는 홍보 영상을 상영해 학부모들에게는 빨간펜 브랜드에 대한 추억을 불러일으키고, 학생들에게는 브랜드 히스토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고객용 쉼터, 미니 도서관, 상담존 등을 마련해 교원 빨간펜 대표 상품 체험뿐 아니라 자녀 교육 관련한 상담을 제공한다.

현장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 현장에서 멤버십 상품을 계약한 고객에게는 행사 기간 매일 추첨을 통해 여행이지 상품권과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고객 접점을 강화해 소통을 늘리고자 빨간펜 관련 퀴즈를 푸는 ‘빨간펜 모의고사’ 및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추가 등 다채로운 현장 이벤트를 운영할 예정이다.

교원 빨간펜 관계자는 “교원그룹 창립 40주년을 맞아 브랜드 소통을 늘리고, 그동안 고객이 보내준 브랜드에 대한 신뢰와 사랑을 보답하고자 풍성한 사은 행사와 함께 이번 전시회에 참여하게 됐다”며 “교원 전집을 포함해 빨간펜의 다양한 대표 상품을 직접 체험해 보고 내 아이에게 알맞은 상품이 무엇인지 무료 상담을 받을 기회를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