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월까지 여름방학 시즌 시행
[헤럴드경제(순천)=박대성 기자] 국립순천대학교(총장 이병운)는 대학가 주변 상권 활성화를 위해 매월 1회 이상 교내식당 의무 휴무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순천시가 올 초 2개월 간 매주 금요일 시청 구내식당 문을 닫고 ‘골목식당 이용의 날’로 지정한 사례처럼 지역 공동체 회복 운동 차원이다.
교내식당 휴무제는 경기 침체와 소비심리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대학 인근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는 동시에 폭염기 근로자들의 휴식도 함께 보장하기 위해 한시적으로 실시된다.
순천대 교내식당 ‘향림마루’와 ‘읻터’는 하루 평균 약 400명의 교직원과 학생이 이용하고 있는데, 구내식당이 문을 닫을 경우 학교 정문과 후문 쪽 식당가 이용이 증가할 전망이다.
대학 측은 6월 시범 기간을 거쳐 이달 11일(금)과 25일(금), 그리고 8월 25일(월)부터 29일까지(금)를 포함해 총 7일간 휴무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헤럴드경제(순천)=박대성 기자] 국립순천대학교(총장 이병운)는 대학가 주변 상권 활성화를 위해 매월 1회 이상 교내식당 의무 휴무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순천시가 올 초 2개월 간 매주 금요일 시청 구내식당 문을 닫고 ‘골목식당 이용의 날’로 지정한 사례처럼 지역 공동체 회복 운동 차원이다.
교내식당 휴무제는 경기 침체와 소비심리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대학 인근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는 동시에 폭염기 근로자들의 휴식도 함께 보장하기 위해 한시적으로 실시된다.
순천대 교내식당 ‘향림마루’와 ‘읻터’는 하루 평균 약 400명의 교직원과 학생이 이용하고 있는데, 구내식당이 문을 닫을 경우 학교 정문과 후문 쪽 식당가 이용이 증가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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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천대 교내식당 휴무안내. |
대학 측은 6월 시범 기간을 거쳐 이달 11일(금)과 25일(금), 그리고 8월 25일(월)부터 29일까지(금)를 포함해 총 7일간 휴무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