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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콤, 국립서울현충원 묘역 정화 봉사활동 진행

지난달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코스콤 임직원들이 묘역 정화 활동을 진행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코스콤]

[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코스콤이 지난달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립서울현충원에서 묘역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달 25일에 진행된 묘역 정화 활동에는 코스콤 임직원 3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묘비 닦기, 잡초 제거, 주변 환경 정비 활동을 한 뒤 묵념 및 역사 교육 시간을 가졌다.

현충원 묘역 정화 활동은 매년 6월 코스콤이 영등포구 자원봉사센터 직원, 관내 유관 기업 직원들과 함께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는 사회공헌활동이다.

황상검 코스콤 대외협력부 부서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