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25, 지난 8일부터 더현대서 팝업
하루 1300여명…14시엔 ‘등록 마감’
하루 1300여명…14시엔 ‘등록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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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현대 서울 돈키호테 팝업스토어 [GS리테일 제공] |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지난 8일 선보인 일본 할인 잡화점 ‘돈키호테’ 팝업스토어에 일주일 동안 1만명에 가까운 방문객이 다녀간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GS25에 따르면 돈키호테 팝업스토어 운영 후 일주일간(8~14일) 약 9000명이 방문했다. 이는 지난 14일 오후 대기 등록자를 포함한 수치다.
이번 팝업은 지난 5월 일본 돈키호테 매장 내 GS25 전용 판매대를 설치한 데 이은 두 번째 협업이다. 일본 관광을 다녀온 소비자 사이에서 입소문이 나면서 개장 직후부터 많은 인파가 몰렸다.
방문자 수는 하루 600팀, 1300여명 규모다.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운영하는 대기 등록은 매일 오후 2시에 조기 마감되고 있다.
가장 많이 판매된 상품은 ‘참깨마늘소스 후리가케’(4400원)다. 이어 ‘멘쯔유’(1800원), ‘계란에 뿌리는 간장’(3300원), ‘파우치형 곤약젤리’(1200원), ‘간장 계란풍 양념장’(6600원) 순이다.
팝업스토어는 오는 8월 1일까지다. 돈키호테 PB(자체브랜드)인 ‘JONETZ’ 상품 50여종 외에도 GS25의 PB인 ‘유어스’, 팝업 한정 상품, GS25 캐릭터 ‘무무씨’ 굿즈 등을 만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