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내가 먼저냐, 돈이 먼저냐”…토스뱅크, 유튜브 채널 ‘에그머니나’ 개설

첫 시리즈 ‘인생은비매품’ 공개

[토스뱅크 제공]

[헤럴드경제=김벼리 기자] 토스뱅크는 새로운 유튜브 채널 ‘에그머니나’를 개설했다고 15일 밝혔다.

‘에그머니나’는 ‘내가 먼저냐, 돈이 먼저냐’는 질문에서 출발한 일상생활 채널이다. ‘우리는 돈을 위해 살아가는 걸까, 아니면 나답게 살기 위해 돈이 필요한 걸까?’라는 고민을 던진다. 고객이 각자의 생애주기에서 은행이 필요한 순간에 토스뱅크를 떠올리도록 유도하는 것은 콘텐츠 방향으로 삼았다.

채널의 첫 번째 시리즈는 ‘인생은비매품’이다. 정해진 시간과 공간 속에서 반복되는 일상에 만족하지 못한 사람들, 그리고 누구나 한 번쯤은 꿈꿔 봤을 법한 ‘두 번째 인생’을 스스로 선택해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다. ▷도시를 떠나 바다로 뛰어든 젊은 해녀 ▷느슨하게 모여 사는 여덟 가족 ▷아들 둘 딸 둘을 돌보는 전업아빠 ▷은퇴 후 남산에 3평 카페를 마련한 바리스타 ▷한국에서 빵집 창업에 도전한 독일인 등을 소개한다.

토스뱅크 관계자는 “고객의 다양한 삶을 있는 그대로 존중하고 응원하는 콘텐츠를 통해 은행의 역할과 브랜드의 본질을 새롭게 정의해 나갈 것”이라며 “시청자들이 주인공의 이야기에 공감할수록 자기 삶에서도 도전과 변화를 시도할 수 있도록 용기를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