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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처팩토리, 리킷과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하며 ‘에이바자르’ 글로벌 판권 확보

K-뷰티 브랜드 ‘에이바자르’의 해외 온·오프라인 유통망 본격 확대


뷰티·헬스케어 OEM·ODM 전문 기업 주식회사 네이처팩토리(대표 김정현)는 7월 15일 주식회사 리킷(대표 김태관)과 ‘에이바자르(AVAJAR)’ 브랜드의 해외 유통 및 신제품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리킷은 네이처팩토리에 브랜드 ‘에이바자르’의 해외 온·오프라인 유통 권한을 부여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신제품 공동기획 및 현지화 전략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아시아 및 북미 등 주요 해외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K-뷰티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특히 네이처팩토리는 북미 틱톡샵(TikTok Shop)을 활용한 바이럴 마케팅과 인플루언서 기반 세일즈 전략, 아마존을 통한 제품 유통 및 고객 리뷰 기반 확산 역량을 보유하고 있어, 이번 협약이 글로벌 시장에서 ‘에이바자르’ 브랜드의 실질적 성장을 이끄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양사는 앞으로 ▲현지 시장에 최적화된 신제품 공동개발, ▲해외 이커머스 및 리테일 채널 확대, ▲공동 마케팅 및 브랜드 로컬라이징, ▲친환경 패키징 및 글로벌 인증 확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에이바자르는 국내외에서 마스크팩, 페이셜 리프팅 제품 등으로 인지도를 쌓아온 프리미엄 뷰티 브랜드로, 이번 MOU를 통해 글로벌 시장 내 브랜드 리포지셔닝과 제품 포트폴리오 재정비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한편, 리킷은 다양한 뷰티 브랜드의 국내외 유통을 전문적으로 수행해온 기업으로,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네이처팩토리와의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 확대에 협조해나갈 계획이다.

네이처팩토리 김정현 대표는 “이번 협약은 글로벌 K-뷰티 시장 내에서 에이바자르 브랜드의 전략적 가치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라며, “해외 고객의 니즈에 부합하는 제품과 마케팅을 통해 브랜드의 글로벌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릴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