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서 7월 산리오 컬래버 팝업
성수 텀꾸 팝업엔 ‘매일 1500명’
성수 텀꾸 팝업엔 ‘매일 15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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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올리브영 ‘트렌드팟 바이 올리브영홍대’ 매장에서 고객이 산리오캐릭터즈 굿즈를 촬영하고 있다. [CJ올리브영 제공] |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CJ올리브영이 성수·홍대 주요 매장에서 다채로운 체험형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달에는 인기 캐릭터 ‘산리오캐릭터즈’와 협업한 다양한 상품을 체험할 수 있는 팝업스토어와 올리브영 대표 더마 스킨케어 브랜드 ‘일소(ilso)’와 함께 구성한 공간을 선보였다.
올리브영의 트렌디한 큐레이션을 매월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는 ‘트렌드팟 바이 올리브영홍대’ 매장에서는 바캉스를 콘셉트로 한 산리오캐릭터즈 협업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나만의 바캉스 키트 제작부터 산리오 컬래버 미니 타투 스티커, 포토부스 촬영권, 미니 타포린백 등 굿즈를 제공한다.
‘올리브영 홍대 타운’에서는 일소와 인기 캐릭터 헬로키티의 협업 제품을 선보이는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헬로키티가 일소의 대표적인 피지·모공 케어 제품을 직접 소개해 독창적인 세계관을 경험할 수 있다. 헬로키티 콘셉트의 게임존과 포토부스, 굿즈존 등 체험존도 마련했다.
지난 3일부터 13일까지는 올리브영N 성수 ‘트렌드팟 성수’에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레고트(LEGODT)’의 텀꾸(텀블러 꾸미기) 팝업이 열렸다. ‘PLAY MY WAY’를 주제로 나만의 텀블러를 만드는 과정을 게임처럼 즐길 수 있다. 하루 평균 방문객은 1500명에 달한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팝업스토어는 올리브영 입점 브랜드들이 고객에게 브랜드 가치를 알리고, 다가가는 중요한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도록 다양한 팝업스토어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