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정통부 장관상 수상
로킷헬스케어(대표 유석환)가 AI 기반 ‘장기재생 플랫폼’ 기술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이 회사는 AI, 3D 바이오프린팅, 재생의학을 융합해 독자 플랫폼을 상용화했다. 이를 당뇨발, 연골손상, 피부암, 신장병 등에 적용하기 위한 전임상 및 임상 적용을 국가별로 추진하고 있다. 이후 글로벌 ‘표준 치료 프로토콜’을 구축할 방침이다.
로킷 측은 16일 “이번 수상은 재생 플랫폼의 상용화 성과와 기술수출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은 결과다. 만성질환 치료모범 전환을 주도한 공로를 정부가 인정해준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 “국내에서도 누적된 임상데이터와 규제승인 성과를 기반으로 기업가치를 높이고 있다. 이번 수상으로 단순한 기술개발을 넘어 국가 차원의 기술혁신 모델로 인정받게 됐다”고도 했다.
로킷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글로벌 임상·R&D 인력 확충 ▷플랫폼기술 고도화 ▷글로벌 협력망 강화 등을 통해 기술기반 수출과 K-바이오 플랫폼의 글로벌 확산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