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드와 엑스 계정 가동
![]() |
| 오세훈 서울시장 16일 오전 열린 민선8기 3주년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서울시 제공] |
[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대시민 소통 채널 확대를 위해 쓰레드와 엑스 계정 등을 본격 가동한다.
오 시장은 민선 8기 취임 3주년을 맞아 ‘가열차게 일상혁명’ 기치를 선포하며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일상을 소중하게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힌 바 있다. 이번 SNS 채널 확대는 이러한 시정 철학의 연장선으로 기존 소통 채널을 넘어 시민들과의 접점을 대폭 늘리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오 시장은 “시민의 ‘하루’를 위해 더 치열하게 일하겠다”며 “서울살이에 꼭 필요한 정책과 정보, 일상을 업그레이드할 이야기들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쌍방향 소통을 적극 활용해 시민 의견을 실시간으로 청취하고, 시민 일상에 한 걸음 더 다가가는 소통 행정을 펼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