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도시관리공단 관리 운영
[헤럴드경제(여수)=박대성 기자] 여수시도시관리공단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성수기인 8월 24일까지 주1회 시행하던 정기 휴무일을 생략하고 무휴로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돌산읍 신기항에서 가까운 봉황산자연휴양림은 다도해 해상국립공원의 절경을 즐길 수 있는 남해안의 대표 자연휴양림으로 시민과 관광객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봉황산자연휴양림은 갈매기동을 포함한 숲속의 집 14동, 산림문화휴양관 10실, 카라반 숙소 3동과 야영 데크 10면을 운영 중이다.
올해 1월부터는 갈매기동 2동(복층형)을 신규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 완료된 숲속의 집 리모델링을 통해 더욱 쾌적한 객실 환경을 갖췄다.
또한 편백숲 산책로, 어린이 놀이시설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산림문화치유센터에서는 치유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어 휴식과 자연치유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다.
숙박 예약은 산림청 숲나들이 홈페이지(https://www.foresttrip.go.kr/)를 통해 가능하며, 전화 예약은 받지 않는다.
예약은 숙박 예정일 6주 전 수요일 오전 9시부터 가능하므로, 성수기 이용을 희망하는 이용객들은 사전 예약을 서두르는 것이 좋다.
김유화 이사장은 “올여름 봉황산자연휴양림을 찾는 이용객들이 산과 바다를 아우르는 여수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편안한 시간을 보내실 수 있도록 시설 관리와 고객 서비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봉황산자연휴양림 관리사무소(061-643-9180)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공단은 돌산도 굴전여가캠핑장 내 신규 숙박동(4개실)을 이달 7일부터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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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수 봉황산 자연휴양림. |
[헤럴드경제(여수)=박대성 기자] 여수시도시관리공단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성수기인 8월 24일까지 주1회 시행하던 정기 휴무일을 생략하고 무휴로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돌산읍 신기항에서 가까운 봉황산자연휴양림은 다도해 해상국립공원의 절경을 즐길 수 있는 남해안의 대표 자연휴양림으로 시민과 관광객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봉황산자연휴양림은 갈매기동을 포함한 숲속의 집 14동, 산림문화휴양관 10실, 카라반 숙소 3동과 야영 데크 10면을 운영 중이다.
올해 1월부터는 갈매기동 2동(복층형)을 신규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 완료된 숲속의 집 리모델링을 통해 더욱 쾌적한 객실 환경을 갖췄다.
또한 편백숲 산책로, 어린이 놀이시설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산림문화치유센터에서는 치유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어 휴식과 자연치유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다.
숙박 예약은 산림청 숲나들이 홈페이지(https://www.foresttrip.go.kr/)를 통해 가능하며, 전화 예약은 받지 않는다.
예약은 숙박 예정일 6주 전 수요일 오전 9시부터 가능하므로, 성수기 이용을 희망하는 이용객들은 사전 예약을 서두르는 것이 좋다.
김유화 이사장은 “올여름 봉황산자연휴양림을 찾는 이용객들이 산과 바다를 아우르는 여수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편안한 시간을 보내실 수 있도록 시설 관리와 고객 서비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봉황산자연휴양림 관리사무소(061-643-9180)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공단은 돌산도 굴전여가캠핑장 내 신규 숙박동(4개실)을 이달 7일부터 운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