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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은 17일 드림플러스 강남에서 대학생 크리에이터 참여 프로그램인 ‘라이프플러스 크리에이터 캠퍼스’의 발대식(사진)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학생이 자신의 관심사를 바탕으로 영상 콘텐츠를 직접 기획하고 제작하는 프로젝트다. 정해진 주제나 틀 없이 개성과 창의력을 발휘해 주도적으로 콘텐츠를 만드는 점이 특징이다.
한화생명은 참가 대학생에게 전문 크리에이터로 도약할 수 있는 실질적인 교육과 콘텐츠 제작 인프라, 크리에이터 간 교류를 위한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한다. 선발된 대학생 크리에이터 20팀은 약 3개월 간의 정기 교육과 자기 주도적 콘텐츠 임무를 수행한다. 프로젝트는 10월 2일을 끝으로 마무리되고, 참가팀은 총 5편의 콘텐츠를 기획·제작하게 된다. 박성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