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10월 19일까지 ‘해피냠냠 라면 가게 시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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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뚜기 제공] |
[헤럴드경제=정석준 기자] 오뚜기가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오는 10월 19일까지 ‘해피냠냠 라면가게 시즌2(사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해피냠냠 라면가게 시즌2’는 씨네펍(CINEPUB)에서 운영된다. ‘진라면’을 비롯해 ‘짜슐랭’, ‘참깨라면’ 등 오뚜기의 대표 라면을 맛볼 수 있다. ‘마라진라면’과 ‘마라짜슐랭’에 이어 열라면에 오뚜기의 마라장을 넣어 조리한 ‘마라열라면’도 선보인다.
한 달간 CGV용산아이파크몰점 상영관에서는 오뚜기 진라면 광고가 송출된다. 오뚜기는 지난 3월 진을 모델로 한 진라면 광고를 선보이며 글로벌 캠페인을 전개 중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지난해 ‘해피냠냠 라면가게’에 대한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시즌2를 기획하게 됐다”며 “현장에서만 맛볼 수 있는 다양한 메뉴와 캐릭터를 경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