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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부동산중개법인, 고양창릉지구 중심으로 특화 중개 서비스 개시

㈜경기부동산중개법인이 오는 22일 고양창릉지구 개발 중심지인 고양시 화전동에서 공식 개업식을 갖고 본격적인 영업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사진=임세준 기자

㈜경기부동산중개법인은 정부의 3기 신도시 개발 정책에 발맞춰 고양창릉지구를 중심으로 한 대규모 개발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며, 이주자택지, 협의양도인주택(아파트), 생활대책용지, 기업부지 등 다양한 신도시 관련 자산에 대한 전문 중개 및 자문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문제가 되고 있는 전세 사기 및 임대차 분쟁 등 사회적 이슈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는 책임 있는 중개법인으로서의 역할도 강조하고 있다. 임대인과 임차인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법률·세무·금융 원스톱 서비스는, 복잡한 부동산 실무에 어려움을 겪는 일반 고객들에게도 반가운 소식이다.

회사 측은 “6·27 부동산 대책 이후 대출 규제 등으로 인해 실수요자들의 고민이 깊어지는 상황에서, 보다 전문화된 금융 컨설팅 서비스를 통해 실질적인 해법을 제공하겠다”며 “오랜 중개 실무 경험과 법률 지식을 바탕으로, 고양시 지역 내 건전한 부동산 거래 문화를 선도하고, 지역 사회와 상생하는 중개법인으로 성장해 나가겠다”는 포부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