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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리스트, 스카티 카메론 한정판 ‘팬텀 블랙’ 4종 출시

타이틀리스트, 스카티 카메론 한정판 ‘팬텀 블랙’ 4종 출시

[헤럴드경제=조범자 기자] 타이틀리스트가 스카티 카메론의 한정판 퍼터 ‘팬텀 블랙’ 4종을 오는 25일부터 전세계 동시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팬텀 블랙 4종(팬텀 블랙 5.5, 팬텀 블랙 7, 팬텀 블랙 9.2R, 팬텀 블랙 11) 퍼터는 투어에서 가장 많이 선택되는 팬텀 시리즈 말렛을 기반으로, 투어 선수들이 직접 요청한 얼라인먼트와 넥 구성, 무게 설계를 그대로 반영했다는 게 특징이다. 프리미엄한 디자인 감각을 살리고 블랙 마감으로 눈부심을 줄여 시각적 방해를 최소화했다.

또 각 모델은 정밀 밀링 가공된 303 스테인리스 스틸과 6061 항공기 등급의 알루미늄을 결합해 투어에서 선호되는 타구감과 일관된 스트로크를 제공한다.

아울러 정교한 PVD 코팅 공정과 블랙 아노다이징(black anodizing) 처리된 알루미늄 컴포넌트를 통해 내구성이 뛰어나면서도 깊이감 있는 다크 블랙 컬러를 완성했다.

투어 블랙 헤드에서 샤프트, 그립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올블랙 톤으로 프리미엄한 무드를 한층 더 살렸고, 라이트 그레이 포인트 그래픽과 포인트 라벨이 적용된 한정판 헤드커버가 고급스러운 감성을 완성했다.

이번 한정판은 오는 25일부터 일부 타이틀리스트 클럽 공식 대리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타이틀리스트, 스카티 카메론 한정판 ‘팬텀 블랙’ 4종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