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는 지역사회 취약계층 에어컨 청소 지원을 위한 ‘맑은바람봉사회’를 신규 결성했다고 25일 밝혔다.
맑은바람봉사회는 임완수 회장을 비롯한 13명의 용산시스템클린협동조합원이 모여 결성됐으며, 복지 사각지대 이웃들을 찾아가 여름철 폭염 대비 ▷무료 에어컨 분리 세척, ▷효율적인 에어컨 사용법 안내, ▷필요시 실외기 청소 및 가스 주입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신규 봉사회 결성은 용산구청의 전폭적인 지원을 통해 이뤄졌으며, 용산시스템클린협동조합은 지난해 용산구 일자리기금 민관협력일자리 사업으로 진행된 ‘시스템에어컨 세척관리과정’과 ‘에어컨 설치 유지보수 기술인력 양성과정’ 수료생들이 모여 설립한 단체다.
일자리 사업을 통해 배운 기술을 지역사회에 환류하는 선순환을 목표한다는 설명이다.
임완수 적십자사 서울지사 맑은바람봉사회장은 “적십자의 일원이 되어 더없이 기쁘다”며, “올여름 무더위에 힘들어하실 이웃들이 시원하고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맑은바람봉사회원 모두가 힘껏 땀 흘릴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덥고 습한 날씨에 홀로 계신 어르신들과 위기가정의 아이들이 걱정이다”며, “맑은바람봉사회를 통해 많은 지원을 받으셔서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보탬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적십자봉사원들은 대한적십자사의 희망풍차 결연사업을 통해 홀몸어르신과 위기가정 아동청소년, 이주민 가정 등을 방문해 정기적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맑은바람봉사회는 임완수 회장을 비롯한 13명의 용산시스템클린협동조합원이 모여 결성됐으며, 복지 사각지대 이웃들을 찾아가 여름철 폭염 대비 ▷무료 에어컨 분리 세척, ▷효율적인 에어컨 사용법 안내, ▷필요시 실외기 청소 및 가스 주입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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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맑은바람봉사회는 취약계층의 에어컨, 실외기 청소도 해준다. |
이번 신규 봉사회 결성은 용산구청의 전폭적인 지원을 통해 이뤄졌으며, 용산시스템클린협동조합은 지난해 용산구 일자리기금 민관협력일자리 사업으로 진행된 ‘시스템에어컨 세척관리과정’과 ‘에어컨 설치 유지보수 기술인력 양성과정’ 수료생들이 모여 설립한 단체다.
일자리 사업을 통해 배운 기술을 지역사회에 환류하는 선순환을 목표한다는 설명이다.
임완수 적십자사 서울지사 맑은바람봉사회장은 “적십자의 일원이 되어 더없이 기쁘다”며, “올여름 무더위에 힘들어하실 이웃들이 시원하고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맑은바람봉사회원 모두가 힘껏 땀 흘릴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덥고 습한 날씨에 홀로 계신 어르신들과 위기가정의 아이들이 걱정이다”며, “맑은바람봉사회를 통해 많은 지원을 받으셔서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보탬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적십자봉사원들은 대한적십자사의 희망풍차 결연사업을 통해 홀몸어르신과 위기가정 아동청소년, 이주민 가정 등을 방문해 정기적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