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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가는 차은우, 빡빡 민 머리 공개…“아직 신기하고 어색”

배우 차은우 [차은우 SNS]

[헤럴드경제=김보영 기자] 배우 차은우가 입대를 하루 앞두고 머리를 짧게 자른 모습을 공개했다.

차은우는 27일 자신의 SNS를 통해 팬들과 라이브로 소통하며 새로 자른 머리를 선보였다.

이날 차은우는 카메라를 켜고 얼굴을 감춘 채 손 인사를 하다 결국 얼굴을 공개했다. 차은우는 “나도 내가 신기하고 거울 볼 때마다 아직 어색하다”라고 쑥스러워했다.

차은우는 머리가 확 짧아진 모습이었지만 선명한 이목구비로 여전한 미모를 자랑했다. 부끄러운 듯 연신 머리를 쓰다듬은 차은우는 “2~3살 때 이후로는 가장 짧은 머리인 것 같다. 어색하다”고 털어놨다.
배우 차은우 [차은우 SNS]

 
배우 차은우 [차은우 SNS]

이어 “나에게도 이런 날이 오는구나”라며 “가지 전에 인사하고 싶어서, 또 궁금할까봐 이렇게 얼굴보고 얘기하면 좋으니까 찾아왔다”고 했다.

그러면서 “잘 갔다 오겠다. 항상 고맙고 사랑하고 응원하겠다. 여러분들이 하는 모든 크고 작은 일들에 행운이 있기를”이라고 인사했다.

한편 차은우는 28일 입대해 군악대에서 복무한다. 전역 예정일은 2027년 1월 27일이다.